[DA:차트] ‘아이돌픽’ 웬디→강다니엘, 전광판 이벤트 주인공

입력 2021-05-10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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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웬디와 가수 강다니엘 등이 아이돌픽 전광판 화면을 수놓는다.

10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남자 아이돌 개인 부문에서 2만7690P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트레저는 신인 부문에서 2만5639P을 얻어 인기를 과시했고, 김채원은 여자 아이돌 개인 부문에서 2만4333P을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이어 갓세븐은 남자 그룹 부문(1만29541P), 브레이브걸스는 여자 그룹 부문(5883P)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위클리 투표 2주치 결과를 합산해 진행되는 48회 아이돌픽 서대문 전광판 이벤트주인공도 비슷했다. 그 중 여자 아이돌 개인 부문에선 레드벨벳 웬디가 11만 5206P으로 최다 득표 주인공이 됐다.

이어 강다니엘(58,660P), 트레저(53,653P), 갓세븐(26,605P), 브레이브걸스(13,020P)가 전광판에 등장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결과는 오는 5월14일부터 5월16일까지 3일간 5호선 서대문역 사거리 1번출구 밖 신한은행 건물 초대형 옥상전광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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