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지능형 출동 보안서비스 출시

입력 2019-09-16 13:3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KT는 KT텔레캅과 함께 플랫폼 기반 지능형 출동 보안서비스 ‘기가아이즈 아이가드’를 출시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모니터링하고, 방범 센서 이상 신호 감지 시 관제센터에서 상황 파악 후 보안 요원이 출동하는 서비스다. 영상보안과 출동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할 뿐 아니라, 요금도 통합 청구해 편의성을 높였다. 풀HD 실시간 영상과 유·손실 걱정 없는 영상저장, 10여 종의 영상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또 인공지능(AI) 기반 최적경로·최단기간 출동, 출입통제 및 지문형 리더기 선택 시 근태관리 기능, 24시간 365일 고객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요금은 카메라 1대 기본에 6만6000원으로, 풀HD 화질 영상저장 15일, 영상분석 카메라, 무제한 긴급출동, 보상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카메라는 최대 8대까지 대당 1만1000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KT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결합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김명근기자 dionys@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