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호중 입대발표, 9월10일 사회복무요원 근무→‘로또싱어’ 최종 하차

입력 2020-08-27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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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호중 입대발표, 9월10일 사회복무요원 근무→‘로또싱어’ 최종 하차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 근무로 방송 휴식기에 들어간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4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도중 1년 이내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된 김호중은 자연스레 방송 일정 정리에 들어갔다. 가장 대표적인 방송은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로또싱어’. MBN 측은 동아닷컴에 “김호중이 9월 19일 방송예정인 ‘로또싱어’에서 하차한다”고 알렸다.

김호중은 이달 초 ‘로또싱어’ 합류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최근 연달아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데 이어 불법 스포츠도박 참여 사실을 인정해 출연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N 측은 김호중 소속사와 최근까지 출연 여부를 두고 논의를 이어왔다. 이 가운데 김호중이 27일 군 입대를 발표해 하차가 최종 결정됐다.

김호중은 여러 차례 입대를 연기해왔다. 최근 병역판정검사 재검에서는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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