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거리두기 제대로 지키는 K리그

입력 2021-03-07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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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수원 삼성과 성남 FC의 경기가 전체 관중석 10%의 관중이 입장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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