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모바일게임사 팩토리얼게임즈 인수

입력 2021-05-25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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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를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시삼십삼분 등으로부터 지분 100%를 전량 매입했으며, 총 취득 금액은 200억 원 규모다. 2014년 설립된 팩토리얼게임즈는 2016년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로스트킹덤’을 흥행시키며 개발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수집형 모바일 RPG ‘슈퍼스트링(사진)’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전예약 중인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의 인기 웹툰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등의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게임이다. 팩토리얼게임즈는 일본 유명 게임사 스퀘어에닉스와 신작 ‘프로젝트J’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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