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골프, 무더위 날릴 냉감 티셔츠·여름 점퍼 출시

입력 2021-05-2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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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골프 홍보모델 김태훈.

엘르골프가 필드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아이템인 플렉스 라인(FLEX LINE)의 냉감 티셔츠와 여름 점퍼를 출시한다.

플렉스 라인은 후원선수인 KPGA 김태훈 프로의 피드백과 디자인연구센터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져 최상의 스윙 컨디션을 유지해주는 엘르골프를 대표하는 라인업이다.

매년 여름시즌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플렉스 냉감 티셔츠는 안쪽에 PCM 프린트를 더해 냉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땀이 흘러도 옷이 몸에 달라붙지 않는 특수 소재를 활용해 18홀 내내 시원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카라 안쪽에는 향균 밴드를 덧대어 무더위의 불쾌감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티셔츠뿐만 아니라 점퍼도 여름 라운드에 최적화시켰다. 초경량 나일론 스판 원단에 메쉬 소재를 덧대, 입는 순간 가볍고 시원한 느낌이 몸을 감싼다. 스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음 차단 기능을 더했다. 또 자외선은 차단하고 통기성은 높였다.

엘르골프 마케팅 이종열 실장은 “사계절 중 특히 여름은 골프웨어의 기능성을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시즌”이라며 “입는 순간 탁월한 기능성을 느낄 수 있는 엘르골프웨어와 함께 슬기로운 골프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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