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먹 불끈 나균안, 무실점 투구~

입력 2021-06-01 2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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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선발투수 나균안이 6회까지 무실점을 기록한 뒤 이닝 종료 후 주먹을 쥐며 환호하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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