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부경 ‘림만 바라본다’ [포토]

입력 2021-10-21 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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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SK 최부경이 KGC 오세근의 수비를 뚫고 골밑 돌파를 하고 있다.

안양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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