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리바운드 싸움 [포토]

입력 2021-10-26 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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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 먼로와 삼성 이원석이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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