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청각 장애 청소년들과 콘서트 개최 [연예뉴스 HOT④]

입력 2021-12-03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이적. 사진제공|뮤직팜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적이 청각 장애 청소년들과 콘서트를 연다.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 앙상블 ‘사랑의달팽이’ 측은 “4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여는 제16회 정기연주회에 이적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적은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로, 이들과 협연해 노래 ‘다행이다’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부른다. 2003년 창단한 ‘사랑의달팽이’는 세계 최초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이다. 이날 연주회는 차미연 MBC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