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컬렉션”, ‘싸패다’ 박성훈에게 시선이 갈 수밖에

입력 2019-12-06 14:2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매회 컬렉션”, ‘싸패다’ 박성훈에게 시선이 갈 수밖에

배우 박성훈이 ‘서인우 컬렉션’을 채워간다.

박성훈은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연출 이종재 최영수)에서 일기장을 잃어버린 냉혹하고 치밀한 싸이코패스 서인우 역을 연기한다. 섬뜩한 눈빛과 달리 곳곳에서 드러나는 ‘반전 허당 매력’은 ‘블랙 코미디 장인’이라는 팬들의 애칭도 만들어 낸다.


또한, 매회 그가 입고 등장하는 의상은 컬렉션에 가깝다. 범상치 않은 슈트 소화력이 팬들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극 설정과 다른 그의 패션 감각에 시선이 고정된다. 이를 위해 실제로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관계자 전언이다. 캐릭터 연기를 위한 세심함부터 외형적으로 보이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반영한다고.

이렇게 완성된 박성훈만의 스타일은 작품 속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