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칼텍스 강소휘 “흥국생명 전, 연습한 대로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입력 2019-12-08 09:4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V-리그 GS칼텍스 강소휘가 흥국생명 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앞서 GS 칼텍스는 4일(수)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정규리그 11차전에서 36득점을 올리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외국인선수 러츠가 분전했지만, 마지막 결정력 부족으로 패했다.

상위권 싸움에서 중요한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앞두고 GS칼텍스 선수들은 집중력 있는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GS칼텍스는 금일 경기에서 장점인 날카로운 서브로 상대의 수비를 흔들고,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활용해 경기를 풀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차상현 감독은 “우리의 장점을 확실히 살려 플레이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소휘는 “최근 집중력 있는 분위기에서 연습하고 있다. 연습한 대로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반드시 승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는 8일(일) 오후 2시 15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