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여자친구 유주·신비·엄지, 단아한 새해인사 “영원한 벗이로구나”

입력 2020-01-26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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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여자친구 유주·신비·엄지, 단아한 새해인사 “영원한 벗이로구나”

그룹 여자친구 유주, 신비, 엄지가 새해 인사를 했다.

여자친구는 공식 SNS에 "여자친구의 동생즈가 준비한 버디(팬)만을 위한 덕담"이라며 "버디는 여친이들의 영원한 벗이다. 언제나 아리따운 여러분이라서 항상 다 괜찮다. 우리 모두 사랑으로 가득찬 경자년 만들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의 막내라인 유주, 신비, 엄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명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유주는 "너는 나의 영원한 벗이로구나", 신비는 "경자년 사랑으로 물들여보세", 엄지는 "아리따운 그대라서 다 괜찮소"라고 붓으로 직접 메시지를 적은 종이를 들고 있다.

여자친구는 2월 3일 미니앨범 '回:LABYRINTH'를 발매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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