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여성 진료 시스템 구축”…리한산부인과 교대역 21일 개원

입력 2020-10-19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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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리한산부인과 대표원장.

리한산부인과가 21일 교대역 4번 출구 앞쪽에서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

리한산부인과 진료 과목으로는 임신클리닉(산전검사, 배란초음파, 태아정밀초음파 등), 여성질환 클리닉(질염, 성병, 생리통 등), 여성검진 클리닉(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검진 등), 여성성형클리닉(질타이트닝, 질필러, 질스케일링 등)과 함께 수액센터(통증조절 수액, 숙취해소, 피부 미용 주사 등)를 운영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여성 진료 시스템을 선보인다.

김윤희 리한산부인과 대표원장(사진)은 삼성제일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수료, 삼성제일병원 비뇨부인과·내시경분과 펠로우십 수료와 함께 삼성제일병원 산부인과 외래교수, 을지대학교 외과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김윤희 대표원장은 “산부인과를 더 깊게 배우고 연구하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성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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