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게 웃는 이의리 [포토]

입력 2022-06-28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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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KIA 이의리가 4회말 1사 만루 위기를 막은 후 인사를 하며 웃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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