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 스미스, 70대의 동안 미모 ‘시선강탈’ [포토화보]

입력 2019-12-30 15:0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재클린 스미스, 70대의 동안 미모 ‘시선강탈’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재클린 스미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 한 거리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던 재클린 스미스는 편안한 차림으로 70대의 고령의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해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재클린 스미스는 1969년 영화 ‘굿바이 컬럼버스’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