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아나운서, 한 뼘 비키니로 드러낸 명품 몸매

입력 2020-07-15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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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아나운서, 한 뼘 비키니로 드러낸 명품 몸매

김나정 아나운서가 뽀얀 속살을 드러냈다.

김나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영상 속 그녀는 한뼘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김나정 아나운서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3위로 합류한 바 있다.

사진=김나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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