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지 척 김경문 감독 ‘금메달 기대하세요~’

입력 2021-07-26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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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야구국가대표팀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김경문 감독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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