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의조, 메달을 목표했지만 아쉽네요

입력 2021-08-02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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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올림픽축구대표팀 황의조가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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