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원준 ‘공과 함께 홈인’

입력 2021-09-28 2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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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창원NC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무사 만루 KIA 2루타 때 1루주자 최원준이 홈까지 달려 세이프 되고 있다.
창원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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