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지명타자 힘들어요’ [포토]

입력 2022-12-09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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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양준혁과 박용택이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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