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석방에 시선 모은 안민석 발언 “저랑 놀러가고 싶대요” 초토화

입력 2017-06-08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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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가 8일 자정 구속기간 만료로 구치소에서 석방된 가운데 안민석 의원 발언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서 남희석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전화 연결에서 “장시호가 석방되면 만날 의향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안민석 의원은 “지난번에 장시호 친구들을 통해서 이야기가 온게 친구들하고 저하고 같이 놀러 한 번 가고 싶대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날 안민석 의원은 정유라에게 “엄마말 듣지 말고 정직하게 수사에 협조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속기간이 만료된 장시호는 앞으로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채널A ‘외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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