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에 가슴 노출 뭇매 “역겹다”

입력 2019-07-02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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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에 가슴 노출 뭇매 “역겹다”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SNS에 가슴을 일부 노출해 뭇매를 맞았다.

그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는 윗옷을 걷어올려 유두가 살짝 보이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미국 네티즌들은 “여기는 인스타그램이지 포르노가 아니다” “역겹다” “빨리 삭제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달 4일엔 바나나로 성적 행위를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리는 등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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