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근황, 소속사 정해졌다 (라떼9)

입력 2022-11-24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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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지승준이 방송을 통해 깜짝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채널S '김구라의 라떼9'(이하 '라떼9')에는 배우 류승수가 특별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류승수가 조인성, 송지효 등 스타들을 연기자의 길로 인도한 배우들의 연기 선생님이다. 지금도 연기 선생님으로 꾸준히 활동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슛돌이'로 유명했던 지승준이 류승수의 처조카다. 배우 쪽으로 목표 정하고 활동 준비 중인 거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류승수는 "같이 왔다"며 녹화장에 온 지승준을 소개했다. 녹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지승준은 당황했지만, 이내 마스크를 벗고 인사했다. 귀엽던 미소년에서 날카로운 선을 가진 미남으로 성장한 지승준의 모습에 김구라는 놀라며 “잘생겼다”고 덧붙였다.

이어 류승수는 직접 지승준의 연기를 지도하고 있다면서 “소속사도 정해졌다”며 데뷔를 앞두고 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채널S '김구라의 라떼9'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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