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신나는 시구~’ [포토]

입력 2022-05-03 2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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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시구를 던지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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