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삼진 아웃으로 위기 넘겨! [포토]

입력 2022-05-03 2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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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2, 3루에서 SSG 김광현이 삼진 아웃으로 위기를 넘긴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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