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통합우승 이끈 워니 [포토]

입력 2022-05-10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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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서울 SK와 안양 KGC의 5차전 경기에서 창단 첫 통합우승을 달성한 SK 워니가 림 그물 커팅을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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