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영하-김태형 감독 ‘진한 눈빛 교환 중!’

입력 2019-10-21 15:1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두산 이영하와 김태형 감독(오른쪽)이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