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DS 4] LAD 선발 발표… 슈어저 넘고 시리즈 끝낼까?

입력 2019-10-08 0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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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진출에 1승만을 남긴 LA 다저스가 ‘베테랑’ 리치 힐(39)을 내세운다.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를 여기서 끝낼 수 있을까?

LA 다저스는 8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NLDS 4차전을 치른다.

이날 LA 다저스는 테이블 세터에 우익수 작 피더슨-1루수 맥스 먼시를 배치했다. 중심 타선에는 3루수 저스틴 터너-중견수 코디 벨린저-유격수 코리 시거.

이어 하위 타선에는 좌익수 맷 비티-2루수 가빈 럭스-포수 윌 스미스. 9번 타자이자 선발 투수는 힐. 오른손 선발 투수 상대 선발 라인업이다.

LA 다저스는 지난 3차전에서 타선이 폭발했다. 한 이닝 7득점을 이뤄냈다. 이날 경기에서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도 제 몫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 힐은 오래 던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LA 다저스가 이날 경기에서 승부를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구원진 역할 역시 중요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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