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S 4] NYY 1회 선취 득점… 가드너 밀어내기 볼넷

입력 2019-10-18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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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가드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위기에 몰린 뉴욕 양키스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4차전에서 1회부터 득점에 성공했다. 잭 그레인키 공략에 성공했다.

뉴욕 양키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ALCS 4차전을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스는 0-0으로 맞선 1회 선두타자 DJ 르메이휴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애런 저지의 유격수 땅볼 때 1루 주자가 저지로 바뀌었다.

이후 뉴욕 양키스는 애런 힉스의 안타가 나왔으나 글레이버 토레스가 범타로 물러나 득점 없이 1회를 마무리 하는 듯 했다.

하지만 뉴욕 양키스는 후속 에드윈 엔카나시온과 브렛 가드너가 참을성을 발휘하며 연속 볼넷을 얻어 밀어내기로 선취 득점했다.

이후 뉴욕 양키스는 계속된 2사 만루 상황에서 개리 산체스가 삼진으로 물러나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그레인키에게 1회에만 28개의 공을 던지게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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