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상민 감독 ‘판정이 아쉬워’

입력 2019-11-05 2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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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서울 삼성 이상민 감독이 2쿼터 심판에게 판정에 대해 어필하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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