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현경 ‘생애 첫 우승에 눈물 뚝뚝’

입력 2020-05-17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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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제42회 KLPGA 챔피언십 4라운드가 열렸다. 박현경이 17언더파 271타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양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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