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첼시 2-1 제압 ‘개막 후 6연승 파죽지세’

입력 2019-09-23 07:4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첼시를 누르고 개막 후 6연승을 달렸다.

리버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9-20 EPL 첼시와의 원정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리버풀은 전반 14분 세트 피스 찬스에서 모하메드 살라가 내준 공을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리버풀은 전반 30분 다시 세트피스로 피르미누가 헤더 골을 추가하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 25분 첼시도 은골로 캉테가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거기까지였다.

리버풀은 이 승리로 개막 후 6연승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리그 우승을 향해 나아갔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