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바오 컵 16강 대진 완성, 맨유 VS 첼시-리버풀 VS 아스날

입력 2019-09-26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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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카라바오 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흥미로운 대진이 많아 눈길을 끈다.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라바오 컵 16강 대진표 확정 소식을 전했다.

확정된 대진을 보면 에버튼과 왓포드가 맞붙고, 애스턴 빌라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맞대결한다. 또 버튼 앨비언과 레스터 시티,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와 선덜랜드의 대진이 이뤄졌다.

맨체스터 시티는 사우샘프턴을 상대하고 크롤리 타운은 토트넘을 누른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가장 관심을 가질 매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 리버풀과 아스날의 대진이다.

한편, 카라바오 컵 16강 일정은 10월 2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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