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솔샤르 감독 “래시포드 부상 심각하지 않다, 달롯-고메스는 불가”

입력 2019-09-27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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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아스날 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부상 상황을 전했다.

맨유는 10월 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스날과 2019-20 EPL 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솔샤르 감독은 지난 웨스트햄 전에서 교체된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해 “회복 중이다. 매우 나쁜 것은 아니다. A매치 전까지는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루크 쇼와 앙소니 마샬에 대한 소식은 알리지 않았다. 이들은 부상 여파로 크리스탈 팰리스 전 이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디오고 달롯과 앙헬 고메스는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달롯은 올 시즌 아스타나와의 유로파 리그 경기에서 한 차례 출전만을 기록했다. 고메스는 웨스트햄 전에 출전했다.

이들에 대해 솔샤르 감독은 “둘은 부상을 당했다. 지난 며칠간 훈련에서 체력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다음 주 알크마르 전에는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에릭 바이와 티모시 포수 멘사는 장기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바이는 프리시즌 투어 중 무릎 부상을 당해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포수 멘사는 4월 부상 이후 여전히 회복 중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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