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바이에른 뮌헨 vs 올림피아코스 선발 라인업 발표

입력 2019-11-07 0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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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바이에른 뮌헨과 올림피아코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예선 4차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양 팀은 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19-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예선 4차전을 치른다.

이날 홈팀 바이에른 뮌헨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골문은 노이어 골키퍼가 지키고 포백라인에 파바르, 하비 마르티네즈, 알라바, 데이비스가 선다. 중원에는 고레츠카, 키미히가 위치하고 공격 2선은 그나브리, 뮐러, 코만으로 구성됐다. 레반도프스키가 원 톱으로 출격한다.

이에 맞서는 올림피아코스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온다. 골문은 호세 사 골키퍼가 지키고 포백라인에는 엘랍델라루이, 루벤 세메도, 메리아, 치미카스가 선다. 중원에는 길레르미, 카마라, 부차라키스가 위치하고 공격진에 란젤로비치, 게레로, 포덴스가 나선다.

한편, 현재 바이에른 뮌헨은 3승(승점 9점)으로 조 선두에 올라있고 올림피아코스는 1무 2패(승점 1점)로 조 최하위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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