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전북, 김정우 UAE 알 샤르자 임대 추진 外

입력 2013-08-0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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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정우 UAE 알 샤르자 임대 추진

전북 현대 김정우(31)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프로축구 알 샤르자 임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구단이 1일 밝혔다. 전북은 “김정우가 메디컬테스트를 위해 7월31일 출국했다. 구체적인 임대 조건을 놓고 알 샤르자와 조율 중이다”고 전했다. 작년 전북과 3년 계약한 김정우는 고액 연봉(15억 원) 대비, 활약은 미미했다. 전북 최강희 감독도 최근 “김정우가 몸도 마음도 아프다. 선수가 팀과 맞지 않다고 하면 지도자로서는 딱히 할 일이 없다”며 결별을 사실상 인정한 바 있다. 알 샤르자는 자국 리그를 5차례 제패했다.


축구협회, 페루전 엔트리 6일 발표

축구협회는 페루(8월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와 평가전에 나설 선수명단을 6일에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도 지난달 끝난 동아시안컵과 마찬가지로 국내 K리그와 일본 J리그 선수들 위주로 팀을 꾸릴 예정이다. 페루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19위로 한국(43위)보다 높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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