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북 전진우, 英 챔피언십 옥스포드 유나이티드行 임박…이적합의 & 막판 조율 中[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또 한명의 유럽리거가 탄생한다. 전북 현대의 K리그 최초 ‘라데시마(10회 우승)’와 첫 번째 2회 ‘더블(2관왕)’에 기여한 ‘다용도 공격수’ 전진우(27)가 마침내 유럽 진출의 꿈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행선지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포드 유나이티…1시간 전
이성열-호잉이 일군 ‘동반 30홈런’…이제 강백호와 노시환이 노린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새로운 세대가 동반 30홈런을 노린다.거포의 상징적인 기록인 30홈런은 한 시즌에 달성하는 타자가 그야말로 손에 꼽는다. 지난해 30홈런 이상을 기록한 타자는 단 5명. 그보다 이전인 2024년은 7명이었고, 심지어 2023년과 2022년에는 1명씩만 30홈…1시간 전
한국프로탁구연맹, 초대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선임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초대 총재로 선임했다.KTTP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서 총재 취임식을 열어 이 총재의 선임을 알렸다. 이로써 이 총재는 지난해 출범한 KTTP가 공식 추대한 초대 총재다. KTTP는 지난해 12월 18일 …1시간 전
평균 150㎞ 수혈한 롯데 마운드…외국인·아시아쿼터로 ‘구속 혁명’에 탄력[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발 ‘구속 혁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롯데는 지난해 직구 평균 시속 150㎞ 이상을 기록한 국내 투수 4명을 배출했다. 팀 내 최고 구속을 기록한 윤성빈(155㎞)을 필두로 최준용(150.3㎞), 이민석(150.2㎞), 홍민기(150.1㎞)가…1시간 전
‘두 자릿수 득점만 5명’ SK, LG 꺾고 2연승으로 전반기 마감…LG, 시즌 첫 연패[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서울 SK가 단독 선두 창원 LG에게 시즌 첫 연패를 안겼다.SK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LG와 홈경기서 팀원들의 고른 득점력을 앞세워 89-76으로 이겼다. 2연승을 마크한 SK는 19승13패(4…4시간 전
장진아·이서영·악지우 프로 입단, 3대 프로 명가 탄생[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여자입단대회에서 장진아, 이서영, 악지우가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프로 바둑의 얼굴이 동시에 탄생했다.제65회 여자입단대회가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렸고, 38명이 출전한 가운데 단 3장의 입단 티켓을 두고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가장 먼저 웃은 주인…6시간 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월드컵 ‘홍명보호’…2차전 한국-멕시코전 ‘가장 인기 있는 경기’ 2위[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두 번째 경기인 멕시코전이 대회 전체 경기 중 티켓 구매 요청이 두 번째로 많은 경기로 집계됐다.국제축구연맹은 15일(한국시간) “지난 한 달간 북중미 월드컵 티켓 신청을 받은 결과, 전 세계에서 5억 건이 넘는 구매 희망…7시간 전
‘포스트 정정용’ 시대 맞이한 김천, 비시즌 목표의식 재정립-조직력 강화가 절실하다‘포스트 정정용’ 시대를 맞이한 김천 상무에 가장 필요한 부분은 목표의식 재정립과 조직력 강화다.김천은 지난해 K리그1서 역대 최고 성적(3위)을 달성했다. 그러나 팀 분위기는 다소 어수선하다. 구단의 황금기를 이끈 정정용 감독이 전북 현대로 떠났고 김천시와 연고 협약 만료로 성적에 …7시간 전
신민준 또 LG배 우승…스승 이세돌도 나타났다[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신민준 9단이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에서 역전 우승을 완성하며 5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신민준 9단이 세계 바둑계의 시선을 모은 LG배 결승 무대에서 최종 승자가 됐다. 1국 패배 뒤 두 판을 연달아 잡아내는 반전으로 두 번째 메이저 세…7시간 전
‘화력보단 리시브가 시급해’ 최하위 정관장에 필요한건 확실한 날개 공격수 조합V리그 여자부 정관장이 남은 시즌 분위기를 바꾸려면 확실한 날개 공격 조합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정관장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서 6승16패(승점 18)로 최하위(7위)를 마크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비시즌 …7시간 전
강원FC, 강릉시와 홈경기 개최 협력 체결…“시 차원에서 지원 아끼지 않겠다”[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강원FC가 2026시즌 홈경기를 강릉에서 치른다.강원FC는 15일 “구단과 강릉시가 2026시즌 홈경기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협약에 따라 2026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홈경기가 모두 강릉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그동안 강원FC는…8시간 전
신인왕 안현민, 연봉 5배 이상 껑충…KT 역대 최고 인상률로 억대 진입[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안현민(23)이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로 연봉 계약을 맺었다.KT는 15일 “올해 재계약 대상 선수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안현민은 지난해 최저 연봉 3300만 원에서 445.5% 인상된 1억8000만 원에 계약했다. 종전 최…8시간 전
‘최종 선택 임박’ 토론토의 광폭 행보→‘터커에 10년 계약 제안 가능성↑’[동아닷컴]이미 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서 3억 달러가 넘는 거액을 지출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마지막 한방을 날릴까. 최대어에게 10년 계약을 제안할 가능성이 언급됐다.캐나다 스포츠넷은 15일(한국시각) 터커가 이번 주 내로 계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터커의 최종 선택이 임박…8시간 전
5년 만에 돌아온 히어로즈 52번, 잔류군 선임코치로 첫걸음…“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코치가 되고 싶다.”박병호 키움 히어로즈 잔류군(3군) 선임코치(40)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을 만나 지도자로 야구 인생의 2막을 여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시즌이 개막하지 않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최근 KBO가…8시간 전
외국인 쿼터 사라졌어도 리그 검증 자원은 1순위 매물…효율은 높이고, 리스크는 줄이고[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K리그 겨울이적시장(3월 27일까지)이 한창인 가운데 대부분 구단들은 리그에서 실력이 검증된 외국인 선수들에게 먼저 눈을 돌린 형국이다. 2026시즌 K리그 규정의 가장 큰 변화는 외국인 선수 보유 제한의 폐지다. 이에 모든 구단은각자 필요에 따라 원하는 만…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