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5] 연예계, SNS 통해 세월호 4주기 추모

입력 2018-04-17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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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이승환-예은(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동아닷컴DB

16일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해 각계에서 추모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예인들도 동참했다.

가수 솔비는 이날 SNS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자신의 그림 ‘꽃이 된 아이들’을 게재했다. 이승환은 SNS에 자신의 곡 ‘10억 광년의 신호’ 링크를 걸어놓은 뒤 “위로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기꺼이 의미를 달리 할 수 있다”고 썼다. 원더걸스 예은은 최근 개봉한 세월호 다큐멘터리 ‘그날, 바다’ 포스터 사진과 함께 “‘그날, 바다’ 보고 왔습니다.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잊지않겠습니다”라고 썼다.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 가수 전효성, 그룹 AOA 민아, 배우 공승연 등도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등 해시태그를 단 추모글과 함께 노란색 리본이 있는 사진을 올렸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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