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탈 것’ 정보 담은 ‘휠라이브’ 추가

입력 2018-04-05 15:16:00
프린트

위메프는 모바일에 자동차 등 탈 것의 정보를 담은 ‘휠라이브’를 추가하고, 파트너사와 수입 브랜드 인증 중고차부터 차량 정비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도이치모터스 자회사인 ‘지카’와 제휴를 통해 수입 브랜드 인증 중고차를 연동해 보여준다. BMW와 MINI, 벤츠, 아우디, 재규어, 랜드로버, 포르쉐, 포드, 링컨 등 9개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 차종이 소개된다. 또 독일 차량 외관관리 전문업체 ‘SONAX’와 연계해 수입 브랜드 차량의 효율적 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엔진오일 교체, 타이어 교체·수리 및 렌탈 등 자동차 정비 관련 특가상품도 소개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