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박보영 “김영광이 최고”… 거짓말 탐지기 울려 폭소

입력 2018-08-10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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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그 동안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해 이야기해 관심을 모았다.

10일 밤 8시 55분 방송된 KBS2 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박보영, 김영광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박보영은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김영광이 최고"라며 "계산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보영이 이 말을 한 뒤 거짓말 탐지기에서 같은 대답에 '거짓'이 나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 '너의 결혼식'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다사다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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