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2016 포르투갈 올해의 선수상 수상

입력 2017-03-21 09:16:0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가 포르투갈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호날두는 21일(이하 한국시각) 퀴나스 데 아우로서 열린 포르투갈축구협회 개인상 부문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지난해 호날두의 활약은 완벽에 가까웠다. 먼저 호날두는 2015~1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유로2016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적표를 써냈다. 이에 호날두는 발롱도르,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팀원들에게 감사하고 포르투갈 국민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우리가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믿고 자신감을 심어줘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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