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강문영·최민용♡이의정…이름표에 설레는 썸

입력 2019-07-02 2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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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브루노♡강문영·최민용♡이의정…이름표에 설레는 썸

갑자기 분위기가 ‘썸’이다. 이름표 하나만으로도 설레는 ‘불타는 청춘’이었다.

2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각자의 이름표를 나눠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브루노에게 멤버들의 이름표를 작성해달라고 요청했다. 걱정과 달리 브루노는 또박또박 예쁜 글씨로 이름표를 써나갔다. 가장 먼저 강문영의 이름표를 쓰다가 그는 갑자기 “잠깐만요”라며 빨간 하트를 그렸다. 강문영을 수줍게 웃었고 김부용은 “아까 내가 브루노에게 누나 싱글이라고 이야기해줬다”고 거들었다.

하트는 강문영만을 위한 것이었다. 브루노는 구본승에게는 물고기를, 최성국에게는 스마일을 그려줬다. 최민용의 이름표에는 ‘의정의 것’(이의정의 것)이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최민용과 이의정의 ‘썸’에 최성국은 “얘네 세상 무서운 줄 모르네. 난 모른다. 너네가 알아서 해”라고 말했다.

박선영은 “확실히 의사 표현을 정확하게 해야 하는 구나”라면서 최성국을 와락 안았다. 이에 최성국은 “누나 저 돈 없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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