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재팬] ‘日 아이돌 대부’ 쟈니 키타가와, 뇌동맥류 파열로 사망

입력 2019-07-10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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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재팬] ‘日 아이돌 대부’ 쟈니 키타가와, 뇌동맥류 파열로 사망

일본의 연예계를 주름잡았던 쟈니스 사무소 사장 쟈니 키타가와가 사망했다.

현지 매체에 짜르면 쟈니 시타가와는 9일 오후 4시 47분 해리성 뇌동맥류 파열에 따른 지주막하 출혈로 인해 도코 도내의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87세.

쟈니 키타가와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소년대, 히카루 GENJI, SMAP, 킨키키즈, 아라시 등을 배출한 인물이다. 이후 줄곧 쟈니스 사무소의 제작 일선에서 활약하다가 2018년 은퇴했다.

한편 쟈니 키타가와의 장례식 등을 소속 아티스트와 친지들만 모아 가족장으로 치러질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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