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이효리-정담이와 GD 카페 방문 ‘자매 느낌’

입력 2017-08-20 21:56:00

‘효리네 민박’ 이효리-정담이와 GD 카페 방문 ‘자매 느낌’

이효리와 새 손님 정담이 씨가 도란도란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20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이상순이 민박집 오픈 8일차에 새로운 손님들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홀로 온 손님 정담이 씨와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이효리는 정담이 씨가 청각을 잃게 된 사연부터 그의 고민과 고충들을 들었다. 곰곰이 생각하면서 위로의 말을 찾아봤지만 쉽지 않았다.

이어 이효리는 정담이 씨와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카페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진심어린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오늘 처음 만난 사이지만 마치 자매 같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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