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노란색 비키니로 뽐낸 ‘무결점 몸매’

입력 2018-06-11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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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LE가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겼다.

LE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LE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날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EXID는 지난 5월 EDM 곡 'How why'를 발매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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