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요정’ 김한나, 골반 드러낸 수영복으로 시선 강탈

입력 2018-09-12 0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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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한나가 청순 베이글녀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김한나는 1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여름 다~끝나가는 마당에 수영복 사진. #부끄러움은_나의몫 왠지 끝나가는 여름이 너무너무 아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한나는 하얀색 원피스 수영복으로 섹시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살며시 드러나는 골반 라인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김한나는 넥센 히어로즈 응원단에서 활동 중이며 ‘넥센 요정’으로 불린다고.

사진|김한나 SNS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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