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아들 공개 “혼자보기 아까워, 못 참겠으니 자랑” ft.곧 동생 생김

입력 2019-05-21 1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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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들 공개 “혼자보기 아까워, 못 참겠으니 자랑” ft.곧 동생 생김

가수 별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별은 자신의 SNS에 두 아들의 뒷모습과 옆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얼굴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감각적인 패션과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별은 아들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로 “자랑하고 싶지만 소중해서 아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라고 말했다.

별은 “참으로 사랑스런 너희들. 요즘은 정말 볼 때마다 부쩍 커 보여.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까워 죽겠다”며 “매순간 예쁜 모습들 남겨두려고 사진을 엄청 찍어대고 자랑도 하고 싶지만 늘 참아. 아껴주고 싶으니까. 오늘은 혼자보기 아까워서 못 참겠다. 뒷모습이나마 자랑할래”라고 털어놨다. 그는 해시태스로 #드림소울형제 #멋쟁이형제와 더불어 #곧동생생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별은 오는 7월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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