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컴백’ 브라운아이드걸스, ‘RE_vive’ 오피셜 포토 공개

입력 2019-10-20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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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브아걸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RE_vive (리바이브)'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공개된 2장의 사진 속 브아걸은 명불허전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다. 절제된 표정과 포즈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상반된 콘셉트에서 브아걸은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개성 강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무드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화이트 무드에서는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브아걸은 최근 Mnet '퀸덤’을 통해 과거 명곡들이 재조명되며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4년 만의 새 앨범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지고 있다.

브아걸의 신보 'RE_vive'는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새 앨범 소식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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