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연하와 열애’ 김준희 “쳐지는 가슴 때문에…” 파격 고백

입력 2017-09-13 11:22:00


‘비디오스타’에서 김준희가 어머니가 동대문 큰 손이라고 소개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준희는 호화로운 생활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들이 “어머니가 동대문 큰손이며, 투자한 금액이 30억이라고?” 질문하자 김준희는 “어머니가 동대문에서 정말 유명하시다.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 어린 친구들까지도 엄마를 알고 계신다”며 “지금은 은퇴하셨다. 전설적인 노랑머리라고 하면 다 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머님이 딸이 저 하나. 일을 하시니까 저를 보살펴주시지 못했고, 기사 아저씨나 일하는 언니, 할머니와 같이 있어서 엄마의 정이 그리웠다”면서 “어머니가 사랑을 못 받은 게 안쓰러워서 물질적으로 해주시고 싶으셨던 것”이라고 했다.

30억 투자에 대해서는 “차를 사주시고, 카드 값 내주시고, 사치비를 해주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김준희는 전신 성형설에 “기분 좋다. 칭찬 아니냐. 전 안 했고, 제가 몸을 만든 것을 주변 사람들이 다 알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큰 가슴 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다면서 “외가 쪽이 발달이 잘되셨다. 조금씩 처지더라. 좀 당기고 싶어서 상담도 받으러 갔다. 근데 수술자국이 많이 남는다며 삶이 힘들지 않으면 그냥 살라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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